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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11월인데 벌써 왜 이렇게 추운걸까요..
뭐 사실 11월에 영하로 가는거 그렇게 대단한것도 아니고 10월 말부터는 대청봉에 눈도 오는거 생각하면 아주 많이 추운 날씨는 아닌것 같은데 그간 따뜻했어서 그런가 어제 오늘의 날씨는 진짜 으슬하네요.
겨울생이라 그런지 여름보다 겨울을 더 좋아하고 싸늘하니 볼 어는 감촉을 좋아했는데 오늘만큼은 아니었습니다. 진짜 괴로웠어요.ㅠ.ㅠ
내일부터는 조금 풀린다는 얘기도 있고 또 한쪽에선 눈온다고도 하고.. 어느쪽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이왕이면 따뜻해지면 좋겠네요 :)
아.. 그리고.. 자랑질.
노트북 질렀심다...OTL 도시바의 M600 질렀습니다.
원래 노렸던건 후지쯔의 모델이었는데 작년모델이라 품절되었다는 말에 대 좌절..ㅠ.ㅠ
사려고 했던 모델보다 사양이 쬐끔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가격도 쬐끔..) 후지쯔것보다 조금 무겁긴 한데 그래도 수용 가능한 범위기도 하고해서 무엇보다 보자마자 삘이 와서 질러버렸어요.
(아니 사실은 진짜로 삘온 애는 따로 있는데.. 그녀석은 무려 250만원짜리-_-)
...질렀다고 하지만 당분간은 동생님이 쓰십니다
(*우 팀장님.ㅠ.ㅠ 컴 언제 되나요.ㅠ.ㅠ 동생에게 본체를 바쳐야 저걸 찾아올수있는데;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