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1억모았다...  +   [게임 잡담]  |  2010/02/03 11:41
설마 현실에서..라고 생각하실분은 없을줄 압니다. ㅋㅋ

 

마비노기 3년만에 1억을 만들었어요.

한캐릭당 500만씩 보유액 제한이 있어서 은행이 터져나가는 덕에 눈물흘리며 새캐릭 하나 더 질렀....


게임을 열심히 하는건 아니라서 돈 쓸데는 없고...
그래도 어드템 나오는건 열심히 받고 있어서 돈은 계속 모이고...


파볼이랑 에로우 익혀야해서 책은 받아놨는데 느긋하게 페이지 거래할 시간도 없...;;
(누가 대신 모아주심 좋겠다능;; 대금 + 수수료는 넉넉히 드릴테니;;;)
약셋이랑 솜감셋도 마련하고 싶은데... 그것도 느긋하게 거래 못하고있고..ㅠ_ㅠ

캐릭 하나 더 질렀어도 은행 차는건 일도 아니라서-_-
남는 돈들을 어쩔까 하고 있습니다.
(하우징이라도 해야하나;;)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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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죄금 컸어요  +   [이렇게 살아요]  |  2010/01/23 16:38
오늘로 태어난지 45일째..
(출산휴가가 이제 반도 안남은 상황..ㅠ_ㅠ)


윤지는 나름 쑥쑥 자라고 있습니다.

시댁 어른분들이 아이를 보고 싶어하셔서 이번주는 시댁에 와서 지내고 있어요.
시어머님이 잘해주셔서 편하게 데굴데굴 굴러가며 애맡기고 놀러(?)도 다니고 그러네요.
근처 마트 한번 다녀왔는데 왤케 좋은지....ㅠ.ㅠ


예쁜사진보단 웃긴사진 찍어놓고 좋아하는 저라서
공개할만한 사진이 뭐가 있을까..하고 한참 찾아야했네요.

 
평소 얼굴과는 전혀 다른 얼굴;;;


눈 크게 나와서 매우 맘에 드는 사진
역시 평소와는 많이 달라요....


하지만 저나 남편이 찍어놓고 신났던건...

바로 이런것...




 
 근황,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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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바타 보고왔습니다.  +   [영화와 공연, 음악]  |  2010/01/18 20:02
노래노래를 부르다가 결국 IMAX는 포기하고 일반 3D 상영으로 보러 다녀왔습니다.
(아이맥스는 진짜 누가 사재기 하는것 같아요-_-)


결론부터 말하면 스토리는 별로 기대도 없었어서 실망은 없었고,
화면은... 나 밥벌어 먹고 살수있을까..하고 절망하고 나왔습니다..ㅠ.ㅠ

3D 화면으로 보는것보단 그냥 큰 화면에서 디지털로만 보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 싶었습니다.
액션에서 3D가 의외로 크게 눈에 안띄더라구요.
(그래도 굴러다가오는 통이나 나무조각들은 흠칫하게 되긴 하더이다만..)

트랜스포머 보면서도 아.. 이제 합성은 티도안나는구나..했는데
아바타 보고선 더더욱 그랬네요.
아직 인간 묘사는 좀 티나지만.. 자연물들은 정말 입떡벌리고 봤습니다.
특히 바다..ㅠ.ㅠ 어우...ㅠ.ㅠ

보고싶었던 영화봐서 행복해하며 나올줄 알았는데
이거 따라갈수있나..하면서 나오다보니 맘만 무거워졌네요.

웨타.... 님들 최고..ㅠㅠ 제길.


덧 : 의외로 모델러는 몇명안되서 더욱 좌절...ㅠ.ㅠ
 
 아바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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